수강후기
수강후기
  • 제 목
  • 26기 여울광주 날개를 달고 미로를 벗어나는 그날까지
  • 작성자
  • jshee0827
  • 등록날짜
  • 2024-04-16 20:39:18 / 조회수 : 287
  • 안녕하세요. 26기 여울광주입니다. 지인을 통해 '유나바머'라는 네 글자를 만났을 때 '이름이 참 어렵군' 생각했습니다. ㅎ 그런데 지금은 특별하고 따뜻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나 목말라 있던 때라 강의를 듣는 내내 흥분되었습니다. 강의 시작일부터 복습을 끝낼때까지 아침저녁으로 강의를 들으며 시간을 허투루 보낸 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씻는 시간마저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삶의 지루함도, 허무함도 사라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산넘어 산이지만 그래도 이번 강의를 통해 부동산을 바라보는 체계가 잡히고 원칙이 섰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여명의 눈동자와 달려라 코난을 거론하실 때는 마치 고향친구를 만난듯 유나마버님이 친근하게 느껴지더군요. ㅎ 비록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올라온 글들을 벽타기 하며 또 배웠습니다. 개인의 사례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분석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감사하고 그랬습니다. 

    배우는 것보다 배운 것을 실천하는 일은 더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할 수 있을까? 그러다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그냥 이 자리에 평생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하니 작은 일이라도 행동으로 옮겨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지를 보자마자 비원 맴버가 되었습니다. 밴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배울 것들이 산더미처럼 느껴집니다. 성급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그러나 쉬지않고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볼려구요. 저의 목표는 일단 광주의 학군입지 봉선동에 사적레버리지를 활용해 아파트를 사는 것입니다. 부동산 임장을 비롯해 배운 것들을 적용시켜 볼려고 합니다. 

    지방투자를 통해 자본금을 모아서 서울중심지로 진출하는 그날까지, 월세수익금으로 노후를 즐기는 그날까지, 유나바머님처럼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철학하는 삶을 사는 그날까지, 꿈은 이루어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비원을 날개 삼아 부동산이라는 미로를 벗어나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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